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꾸준하게 무언가를 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. 살아가다보면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되는데요. 어떤 경험은 과거에 했음에도 새롭다고 느끼기도 합니다.

기록은 이럴 때 커다란 힘을 발휘합니다. 다시 생생하게 경험을 떠오르게 해 주니까요. [writing hand]

글을 써서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것도 창작의 한 영역이라는 생각이 듭니다. 그게 블로그처럼 단촐한 형식이더라도요.

그래서 삶의 부분을 기록해서 남겨두는 작업을 해보려고 합니다. 언젠가 꺼내어 볼 수 있게요.

몇 가지 주제를 생각해 보았는데, 지금 생각 나는 것들은 이런 것들이었습니다.

  1. 개발
  2. 운동
  3. 패션

소재도 광범위하고 추상적이라 어떻게 카테고리를 나누고 글을 써 나가게 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. 부족함이 있더라도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🙃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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